株式会社LIFULL SPACE

"모든 SPACE를 FULL하게"만드는 엔지니어

한국에서 온 우리들이 활약 하기까지

  • JO JINGYU

  • JEON HYEMIN

  • GWAK DAHUI

  • CHOI SEONJU

2021년 현재, 일본에서의 생활은? 익숙해졌는가?

한국에서 온 4명의 엔지니어!
각각 일본에서의 생활이 2~3년째 되었어요.
최근 일본에서의 생활은 어떻습니까?

JINGYU :지금은 일본 생활에 익숙해졌습니다.
코로나 이전까지는 5월 골든위크에 친구와 북해도로 여행을 가거나 자동차로 해안가를 드라이브하는 등 다양한 곳을 여행하였습니다. 코로나 이후로는 헬스장에서 운동하거나 책을 읽으면서 안정을 취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사하여 친구들과 3명이 룸쉐어를 하고 있는데 같이 장을 보거나 요리를 만드는 등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처음 일본에 도착하였을 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만 取締役(이사) 山崎さん(야마자키 씨)께서 가전이나 가구 등 일본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의 구입처를 알려주시거나 입사 전 부동산 계약을 할 때 직접 같이 찾아주시고 계약에도 도움을 주셔서 일본에 정착하기 쉬웠습니다.

HYEMIN :지금은 일본 생활에 잘 적응해서 안정적인 삶을 보내고 있습니다.
회사 업무 외에도 병원 다니는 거나 은행 업무 보는 거나 세금 납부하는 거나 일상생활도 문제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주말에 바다를 보러 가거나 지인들과 모임을 하면서 시끌벅적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요즘에는 집에서 식물을 돌본다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취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일본 생활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서 막막하기만 했는데 엔지니어 선배들이 생활 응원 캠페인처럼 가전 가구 장만하는 것까지 세심하게 도와주셔서 초기 정착이 아주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지금도 생활면에서 살림 노하우나 모르는 것이 있으면 바로 질문하고 있어요. 그럴 때마다 항상 진지하게 상담해주시면서 제 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힘 써주고 계십니다.
이러한 과정들이 있었기 때문에 입사 초기와 비교하자면 지금은 엄청나게 잘살고 있어요.

DAHUI :저도 일본 생활에 잘 적응하여, 현재는 안정적인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말을 보내는 법은 코로나19 전후로 상당히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는 여행하면서 사진을 찍는 것이 취미라서, 도쿄나 도쿄 근교 등 유명한 곳은 다 다녀본 것 같습니다. (웃음)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취미를 찾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요리와 베이킹을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잘 적응하며 안정적인 일본 생활을 하는 것은 정착 초기에 엔지니어 선배들의 서포트를 받았기 때문에,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잘 진행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며, 일본어 장벽으로 정보를 찾는 것조차 어려웠지만, 그런 점을 미리 눈치채 주신 회사 선배들 덕분에 일본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 공유를 많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SEONJU :지금은 일본 생활에 익숙해져 있어 유유자적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웃음)
현재는 코로나 영향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 퇴근 후에는 독서나 그림 그리기, 기술계 콘퍼런스, 동영상 감상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취미활동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말을 보내는 방법으로는 코로나 영향 전에는 맛집 탐방과 아케이드 게임을 좋아해서 도쿄 근교의 맛집 탐방이나 오락실 탐방을 했습니다.
코로나 영향 이후에는 근처에 사는 친구와 홈파티를 하거나, 가볍게 운동을 하면서 즐겁게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여러모로 걱정도 했었지만, 상사와 선배들의 노하우 공유가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도・전기계약의 기본적인 부분부터 휴대전화 계약이나 가전・가구의 준비까지 순조롭게 잘 진행되어서 주변의 친구들보다 편하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도 일하면서 리프레쉬 시간(휴식 시간)에 평소 생활하는 것에 대해 서로 정보공유나 모르는 부분에 대해 편하게 질문하고 있고 노하우나 조언 등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생활면에서 느끼는 세세한 것까지 공유해 주셔서 항상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도 생활면에서 서포트 가능한 것은 서포트 할 수 있는 1인으로서 성장해 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초기보다 현재가 굉장히 만족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입사 전의 걱정거리

입사 전, 일본에서의 생활을 준비할 때 불안감이나 걱정거리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에피소드가 있으면 들려주세요.

HYEMIN :입사 전에는... 일본 생활에 대한 배경지식은 전혀 없었기 때문에 불안함이 컸습니다.
하지만 내정 받고 난 후에 회사에서 먼저 연락을 해줘서 비자나 일본 생활에 필요한 서류 등의 준비를 도와줬습니다.
일본 부동산 정보나 월세 계약 등 집 찾는 쪽은 미지의 영역이어서 불안했는데, 회사 액세스 및 치안이 좋은 지역인지, 근처 상권이나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지까지 꼼꼼하게 살피고 서포트해줘서 정말 안심이었습니다.
그리고 집 구할 동안 지낼 숙소 및 항공권 등의 경비는 회사에서 모두 부담해줬고, 부동산 방문과 실제로 집을 보러 갈 때는 山崎さん(야마자키 씨)께서 동행해주셨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 없이 계약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업무는 물론이고 제 생활 자체가 안정될 수 있도록 서포트해 주시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집을 고를 때의 포인트 등 생활에서의 노하우도 공유해주셔서 일본 생활 준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외국인이 2박 3일 동안 집을 구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감사하게도 부동산 회사 쪽에서도 빠르게 계약 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정말 좋은 집으로 계약이 되어서 그 이후로 한 번도 이사하지 않고 지금 4년째 살고 있어요. 지금도 이사계획은 없습니다!

DAHUI :입사 전에 느꼈던 걱정거리는 제로베이스였던 일본 생활을 어떻게 잘 적응 해야 할지 였고, 그중에서 단연 1위는 집 구하기였습니다.
처음에는 첫 독립이자 일본 거주 집을 구하는 것에 대해 어디서부터 준비를 해야 할지 모르는 막연한 불안감이 컸습니다. 그러나 山崎さん(야마자키 씨)와 엔지니어 선배들이 이러한 불안감을 미리 알아차려 주셔서, 입사 전인 1월에 일본 집 구하기를 위한 2박 3일 숙박 · 항공권 · 식사 비용 등 제공해 주시는 등 전면적으로 집 구하기를 지원해주셨습니다.
집을 구하기 위해 1월에 일본에 온 첫날, 山崎さん(야마자키 씨)와 엔지니어 선배들이 동행하며 서포트해 주신 덕분에 살기 좋고 최단기간에 빨리 계약이 체결 가능한 곳이며 외국인도 거주가 가능한 집 등 모든 조건을 만족할 수 있는 집 구하기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외국인이라면 필요한 긴급 연락처와 계약 체결 시의 일본어 서류에 적힌 한자 등 읽기 어려운 부분도 선배들의 서포트 덕분에 헤매지 않고 무사히 계약까지 완료했습니다.
집 구한 후에는 일본 생활에 좀 더 잘 적응하도록 가전 및 생활용품, 인터넷, 휴대전화 계약 등 새로운 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해 주셨습니다.

LIFULL SPACE는 멤버를 소중한 일원으로서, 활약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회사라고 더욱더 확신했고 지금까지도 감사함을 느낍니다.

SEONJU :일본에서 집 구하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타국에서의 새로운 생활이었기 때문에 걱정이었습니다.
입사 전에 엔지니어 선배들께서 먼저 연락해 주셨습니다. 그 이후도 연락을 주고받으며 비자와 집 구하기에 대해 여러 정보를 알려주셨습니다.
입사하는 해의 1월 말, 일본을 방문해서 2박 3일간 집 구하기를 할 때는 山崎さん(야마자키 씨)와 엔지니어 선배들과 함께 부동산을 방문해서 집의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그때, 大東建託さん(다이토겐타쿠)와 タウンハウジングさん(타운하우징) 등 다양한 분들께 원래는 오랜 시간이 필요한 계약 과정을 빨리 계약할 수 있도록 대응해주셔서 수월하게 집의 계약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2박 3일간의 숙박비용과 왕복 비행기 비용, 식사비용도 회사에서 부담해 주셨고, 2박 3일간 계속 함께 서포트해 주셨습니다. 현재도 교통과 인프라 등 생활면에서 굉장히 만족하고 있어 당시 계약한 집에서 2년 이상 살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생활에서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나중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집 구하기를 하면서 느낀 점은 이처럼 하나하나 서포트해 주시는 것이 간단한 일이 아님에도 엔지니어 팀의 멤버들은 「멤버의 구성원을 팀의 한 명으로서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 세세한 부분까지 서포트해 주는 팀」으로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고 신뢰감을 느꼈습니다.

JINGYU :입사 전에 불안했던 점은 부동산 월세 계약이었습니다.
대학 선배들도 가장 불안해하였고, 외국인이기 때문에 부동산임대계약이 어려울 뿐 아니라 일본의 부동산계약에 따른 절차나 환경을 몰랐기 때문에 더 불안했습니다.
제가 불안하게 생각했던 부분을 山崎さん(야마자키 씨)께서 미리 파악해 주셨습니다. 부동산 계약을 위하여 저희를 일본에 초대하여 주셨고 같이 부동산 계약까지 진행 시켜 주셨습니다.
일본에 방문하기 전 미리 메일을 주셔서 부동산계약에 필요한 정보나 준비물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부동산 계약을 위한 일본 방문에 드는 비용 중 비행기 비용과 호텔비용은 회사에서 부담해 주었습니다.
일본의 부동산 계약의 경우 계약서뿐만이 아니라 보증인이 필요합니다만 보증회사가 보증인을 대신하는 제도가 존재합니다.
보증회사는 신청인의 심사를 진행하며 심사 기간은 길면 1주일 이상 소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회사 大東建託さん(다이토겐타쿠)와 タウンハウジングさん(타운하우징)의 도움으로 최대한 빠르게 집을 계약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가장 불안한 요소였던 부동산 계약을 무사히 끝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통 회사에서 직원의 임대계약에 도움을 주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만 이 도움을 계기로 회사의 분위기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LIFULL SPACE의 엔지니어가 되기 위한 면접부터 입사까지

면접이나 입사 전, 입사 후 등 인상 깊었던 에피소드는 무엇이 있나요?

DAHUI :저는 면접 당시의 다양한 경험이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1차 면접 때 WEB 인터뷰에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어 회사에 관해 여러 가지 궁금한 점을 질문했을 때, 성심성의껏 대답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최종 면접 때는 직접 회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당시 면접 직전에 너무 긴장했지만, 엔지니어 선배들께서 경험하신 면접 에피소드와 긴장감을 완화하는 이야기 덕분에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면접 당시에는 면접관분들이 편안한 분위기로 이끌어 주신 덕분에 편안하게 진행했습니다.

면접 후 代表取締役(대표이사)奥村さん(오쿠무라 씨), 山崎さん(야마자키 씨), 엔지니어의 선배들과 식사 자리를 가졌는데 면접 후의 긴장감이 아직 남아 있어서 일본어 회화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지만, 선배들이 이야기를 이끌어 주신 덕분에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서투른 일본어 실력이었지만 용기를 내어 말했을 때, 모두 귀를 기울여 주신 것이 인상에 남아 있습니다. 덕분에 좋은 분위기에서 식사를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그때 먹었던 소고기가 맛있어서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 (웃음)

면접 및 식사 자리에서 LIFULL SPACE의 회사 분위기와 엔지니어 팀의 분위기를 잘 느끼게 되어, 함께 이야기하면서 나도 이 회사에서 소속감을 느끼고 즐겁게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고, 현재도 만족하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SEONJU :면접이 LIFULL SPACE를 선택한 주된 요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차 면접은 화상 면접으로 진행되어 山崎さん(야마자키 씨)께서 회사와 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고 면접은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면접 당시 제가 만든 게임을 山崎さん(야마자키 씨)께 보여드렸는데 관심을 가져주시고 좋은 코멘트를 받아서 지금도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있습니다. (웃음)
전체적인 분위기와 이미지가 굉장히 좋아서 LIFULL SPACE에 반드시 합격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최종면접 전에는 엔지니어 선배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때 선배께서 회사와 팀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씀해주셔서 선배의 회사에 대한 열정과 애사심이 진심으로 느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엔지니어 팀의 사이좋은 분위기가 느껴져서 좋았다고 생각했고, 긴장을 완화하는 것에도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종면접도 奥村さん(오쿠무라 씨)와 山崎さん(야마자키 씨)께서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해주셔서 무사히 면접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당시 일본어가 서툴렀던 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셨고 질문하고 싶었던 내용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이때까지 보았던 면접 중에 분위기가 가장 좋았다고 생각하고 있고 현재까지 기억에 인상 깊이 남아 있습니다. 그때 여러 가지 좋은 이야기를 해주셔서 「LIFULL SPACE는 멤버 개개인을 회사와 팀의 일원으로서 소중하게 생각하고 멤버가 활약할 수 있도록 서포트해 주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고, 엔지니어 팀 선배들의 열정과 사이좋은 분위기가 이해되었습니다.

LIFULL SPACE와 엔지니어 팀의 압도적인 열정과 분위기, 진심이 느껴진 부분이 LIFULL SPACE를 선택한 가장 큰 요인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지금도 좋은 선택이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JINGYU :면접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2회로 진행됐으며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1차 면접 때는 많이 긴장하고 불안했습니다. 또한 온라인으로 면접 중 인터넷이 불안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山崎さん(야마자키 씨)께서 끝까지 들어주시고 이해하려고 해 주시는 부분이 좋은 인상으로 다가왔습니다.
최종 면접에서도 굉장히 편안하게 질문을 할 수 있는 분위기와 환경을 만들어 주셔서 당시 면접자간 이야기할 때에도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고 꼭 붙어서 일을 같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나누었을 정도였습니다.
농담으로 혜민 씨가 다음에 방문할 때에는 빨간색 게스트 스트랩이 오렌지 스트랩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농담 할 수 있을 정도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LIFULL그룹은 오렌지색이 상징색입니다.)

실제로 입사 후에도 건의나 질문을 하기 쉬운 분위기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도록 선배분들이 도와주셨으며 1:1 미팅이나 팀미팅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업무를 배울 수 있도록 많은 것들을 도와주셨습니다.

HYEMIN :즐거운 면접 시간을 보내서 그 점이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면접이라고 하면 면접자가 긴장할 수밖에 없듯이 저도 엄청나게 긴장했습니다.
그런데 奥村さん(오쿠무라 씨)와 山崎さん(야마자키 씨)께서 편안하게 있을 수 있는 분위기로 만들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자기 PR이나 말하고 싶은 얘기, 질문을 막힘없이 하면서 진지한 대화를 계속 이어나갔습니다.

그리고 입사 전에 회사에서 엔지니어 선배들과 함께 이야기한 것도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 함께 일할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니 저절로 긴장되었습니다. 일본어도 잘 안 나와서 손짓·발짓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갔었는데, 모두 한 번도 지친 기색 없이 제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하고 반응해줘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좋은 그룹이구나 느꼈어요.
실제 업무에서도 같았습니다. 정기적인 팀 빌딩이나 1:1 미팅을 통해 업무 인수인계는 물론, 엔지니어로서의 피드백도 아낌없이 주셔서, 회사 내에서 자신의 포지션을 스스로 만들 수 있게끔 서포트해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엔지니어 조직과 작업 환경

LIFULL SPACE 엔지니어에 대해 소개합니다.

SEONJU :LIFULL SPACE의 엔지니어로서의 장점은 개발뿐만 아니라 기획・설계부터 테스트와 릴리스까지 모든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가가 가능하고 개발 관련의 지식과 함께 좀 더 폭넓은 스킬업이 가능한 점, 개개인의 희망과 경력에 맞춰 업무가 가능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킬업을 위한 팀 내의 스터디(연수)를 개최하여 서로 간의 노하우와 지식공유가 가능한 점도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팀 내의 스터디에서 선배들과 멤버가 다양한 노하우와 지식을 공유해 주셔서 업무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제 저는 사양 관련 조사・자료 작성과 사이트의 고속화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대응하였던 시책이 사이트 속도 개선의 결과로 이어졌을 때 굉장히 보람을 느꼈습니다. 작성했던 자료를 공유할 때도 다른 멤버에게 이해하기 쉬웠다는 코멘트를 받을 때 보람과 좀 더 동기 부여가 되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개발 관련 지식 이외에도 SEO와 운용 지식, 자료 작성의 스킬도 성장하고 있는 자신을 볼 때 만족감을 느낍니다. 그만큼 책임감도 필요하지만 좀 더 책임감을 느끼고 열심히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업무영역에 대해서도 개개인의 의견을 듣고 본인이 희망하는 경력에 맞춘 업무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배려해 주시는 점도 LIFULL SPACE의 엔지니어로서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엔지니어는 재택근무를 메인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무실로의 출근은 사무실에서 대응이 필요한 업무가 생길 때만 출근하여 대응하고 있습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회사에서도 적극적으로 재택근무를 추천하고 있고 재택근무 환경이 잘 정비되어 있어 쾌적하게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발생 초기에도 회사에서 공기청정기와 항균 시트, 마스크 등 다양한 코로나 감염 방지 관련 물품들을 구비해 주셔서 안심하고 일할 수 있었습니다.

미팅과 회의는 온라인상에서 진행하고 의사소통에는 사내 메신저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원격근무이기 때문에 직접 대면으로 피드백을 받는 것이 어려워졌지만 멤버 간의 미팅이 필요할 때에는 온라인상에서 피드백을 교환하거나 사내 메신저에서 빠르게 피드백을 받고 있어 이전과 변함없이 수월하게 의사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리모트 환경이 안정적으로 갖추어져 있고 사원의 건강 면도 고려해 주셔서 쾌적하게 업무를 하고 있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JINGYU :개발자이지만 서비스에 대한 설계나 기획 및 디자인 등 다양한 것들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설계 기획하면서 중요한 포인트나 요소 또한 같이 공부할 수 있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콘퍼런스를 개최하거나 참가할 수 있어 개발에 필요한 지식을 획득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엔지니어 팀에서 시책과 사양의 파악, 릴리스 일정 조정, 운용 작업 등 다양한 작업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모든 작업을 저 혼자서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그룹 전 멤버가 서로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노력하고 지식을 공유하여 서로 보조해 주고 있습니다.

일 외적인 부분으로는 사원들의 건강을 위하여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초기 시기에는 제균 시트나 알코올 소독, 마스크 가격이 급등했을 시기에는 마스크를 회사 경비로 구비하여 직원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사무실 내에는 공기청정기를 설치하여 감염을 방지하고 대책을 준비하는 등 사원들의 건강에 신경 써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시기에는 재택근무를 권장하는 등 사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주는 회사의 배려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HYEMIN :LIFULL SPACE는 자사 기획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라서 엔지니어는 개발 업무뿐만 아니라 마케팅이나 기획 등 서비스 전체 영역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현재 담당하고 있는 미디어 프로젝트에서, 기획이나 설계, 디자인, 릴리스, 그리고 콘텐츠 마케팅까지 모든 업무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제 자식과도 같은 프로젝트네요. (웃음)

사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언제까지(납기) 어떤 것으로 하는가(기획/개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서 만들기 때문에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그리고 엔드유저나 클라이언트 등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가까이서 확인할 수 있으니 비즈니스 경험도 쌓고 있습니다.

엔지니어 팀워크도 자랑하고 싶네요! 더 나은 프로젝트, 더 나은 조직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노하우나 제안을 얘기하고 협력하면서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19의 영향으로 LIFULL SPACE 엔지니어 전원이 재택근무 중입니다.
재택근무에서도 업무가 가능한 환경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19 전과 비교해서 업무에 불편함을 느낀 적은 없습니다. 오피스로의 출근은 오피스에서 해야만 하는 업무가 있을 때만 하고 있습니다. 멤버와의 커뮤니케이션은 메신저나 전화, 온라인 미팅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역시 오피스에서 모두와 함께 일했던 때가 그립네요.
코로나19가 끝날 때까지 안전하게 지냅시다!

DAHUI :LIFULL SPACE 엔지니어는 주 업무인 프로그래밍 개발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저의 경우는 프로젝트 단위로 진행하면서 작업을 많이 해왔습니다. 하나의 프로젝트에 대해 스스로 기획 · 디자인 · 테스트 · 개발 · 릴리스 · 운영 관리 등 다양한 업무에 도전하고 있으며, 이번에 프로젝트 매니지먼트까지 도전하여 MVP 후보 등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면 도전이 가능하며, 잠재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며, 자신이 관여하는 업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더 책임 의식을 가질 수 있는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담이지만, 입사 전에 생각한 커리어 계획보다 더 빨리 진행되는 것을 느낍니다.

좋은 팀을 유지하기 위해 엔지니어 공부 모임을 하면서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서로가 서포트하면서 선후배가 함께 성장하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현재 엔지니어 팀은 코로나19로 인해 회사 사무실에서만 대응할 수 있는 업무를 제외하고는 재택근무를 메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대면 작업이므로 메신저 및 온라인 회의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진행하게 됩니다만, 작업 환경에 대해선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환경입니다.

현재 이러한 상황 중에, 큰 불안감이 느껴지지 않으며, 안정적으로 자신의 업무 능력을 살릴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